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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후엠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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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사상체질의학의 창시자 태양인(太陽人) 이제마
이제마(李濟馬; 1837-1900)

최근 들어 전통 한의학의 위상이 많이 높아졌습니다. 매우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사상체질의학의 창시자인 태양인(太陽人) 이제마의 적성구조를 통해 한의학자의 적성구조를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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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마(李濟馬; 1837-1900)
호(號)는 동무(東武). 조선시대 사상체질의학이론(四象體質醫學理論)을 제창한 한국의 의학자. 성품이 쾌활하고 명랑하였고, 어려서부터 활쏘기와 말타기를 즐겨하였다. 젊은 시절에 전국 각지와 외국을 돌아다니면서 견문을 넓혔고, 후에 고향으로 돌아와 무과(武科)에 급제하여 무관(武官)으로 근무하였다. 틈틈이 의학을 연구하여 58세 되던 해에 『동의수세보원(東醫壽世保元)』을 저술하여 사상체질의학이론(四象體質醫學理論)을 제창하였다.

1837년(출생) 음력 3월 19일 함경도 함흥에서 출생.
1849년(13세) 부친과 조부가 모두 운명하자 집을 떠나 전국 각지를 유랑.
1872년(39세) 무과(武科)에 급제.
1873년(40세) 무위별선군관(武衛別選軍官)에 임명.
1880년(44세) 『격치고(格致藁)』를 집필하기 시작함.
1886년(50세) 진해현감(鎭海縣監)에 임명.
1894년(58세) 『동의수세보원(東醫壽世保元)』을 저술함.
1895년(59세) 모친의 병 때문에 함흥으로 낙향.
1896년(60세) 정삼품 통정대부 선유위원(正三品 通政大夫 宣諭委員)의 작위를 받음.
1897년(61세) 고원군수(高原郡守)에 임명. 『제중신편(濟衆新編)』을 저술.
1898년(62세) 관직을 사양하고 고향으로 내려와 보원국(保元局)이라는 한의원을 개설하여 진료와 의학연구에 전념.
<대한한의사협회 홈페이지에서 인용·정리>

동무 이제마의 적성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丙     甲     丁
申     辰     酉
I'm    S      C
O      N      E

I'm과 O1이 앞서 살펴본 아인슈타인과 같습니다. 이런 경우 뭔가를 조합해서 창조해내거나 기공·종교·철학·정신세계 등 무형의 분야에서 재능을 발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의학자의 첫째 적성요소인 S가 S2로 매우 유력하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연구하는 성분인 N도 N4로 유력하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정확성인 E도 E7으로 작용하고 있으니 한의학에 알맞은 적성을 갖췄다고 판단됩니다.

무관(武官)으로 관직에 있은 것은 O1과 E7의 작용 때문입니다.

자연의 사물에 비유한다면 O1은 큰칼이고 E7은 작은 칼인데, 무관(武官)으로 관직에 있은 것은 O1, 한의학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E7의 작용 때문입니다.

연표를 살펴보니 그의 운(運)과도 일치됩니다.

적성구조상으로도 정신관련 전문가·의학자·발명가·이공계열 연구학자에 알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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