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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후엠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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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아동문학가 윤석중
아동문학가인 윤석중(尹石重)은 새로운 형태의 동시와 동요를 써서 한국의 아동문학 발전에 이바지했다. 1930년 양정고등보통학교를 졸업하고, 1933년 〈어린이〉 주간, 1934년 〈소년중앙〉 주간, 1936년 〈소년〉 주간을 역

아동문학가인 윤석중(尹石重)은 새로운 형태의 동시와 동요를 써서 한국의 아동문학 발전에 이바지했다. 1930년 양정고등보통학교를 졸업하고, 1933년 〈어린이〉 주간, 1934년 〈소년중앙〉 주간, 1936년 〈소년〉 주간을 역임했다. 1944년 일본 조치대학[上智大學] 신문학과를 마쳤다. 〈조선일보〉 편집고문, 〈소년조선일보〉 고문, 서울시 문화위원, 한국문인협회 아동분과 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중앙대학교·성신여자대학교 등에서 강의했다.

1953년 '새싹회'를 창립해 회장에 취임했다. 1924년 〈신소년〉에 동시 〈봄〉과 1925년 〈어린이〉에 〈오뚜기〉를 발표해 문단에 나왔으며, 전통적 정형률에서 벗어난 자유로운 형식 및 반복과 대구를 사용해 율동적 표현을 구사하는 동시를 개발하는 데 힘썼다. 1932년에 펴낸 〈윤석중동요집〉은 한국 최초의 창작동요집이며, 여기에 실린 〈낮에 나온 반달〉〈퐁당 퐁당〉〈도리도리 짝짝궁〉 등이 알려져 있다.

또한 1933년에 펴낸 동시집 〈잃어버린 댕기〉에는 기존의 3·4조나 7·5조의 음수율을 벗어난 동시 여러 편이 실려 있는데, 특히 그는 이 동시집을 통해 글자수를 맞추어 지은 것을 동요라 하고 자유롭게 지은 것을 동시라 하여 동시의 문학적 성격을 규정했다. 동시집으로 〈어깨동무〉(1940)·〈굴렁쇠〉(1948) 등과 동화집으로 〈바람과 연〉(1966)·〈열 손가락 이야기〉(1977) 등이 있다. 1961년 3·1문화상, 1979년 막사이사이상, 1982년 대한민국 문학상 등을 받았다.
<한국브리태니커에서 인용>

석동(石童) 윤석중은 〈어린이 날 노래〉를 비롯해 〈졸업식 노래〉〈낮에 나온 반달〉〈퐁당퐁당〉〈기찻길 옆〉〈맴맴〉〈동대문 놀이〉〈뻐꾸기〉〈릿자로 끝나는 말은〉〈봄나들이〉〈앞으로〉〈봄바람〉〈나란히 나란히〉〈옥수수 하모니카〉〈기러기〉〈달맞이〉〈새신〉〈새달력〉〈똑같아요〉〈우산〉〈달〉〈비행기〉〈옹달샘〉〈새나라의 어린이〉〈산 바람 강바람〉〈고향땅〉등 주옥같은 동요를 지은 아동문학계의 거목이다. 윤 옹은 1924년 13세 때 동요〈봄〉을 발표한 이후 80년 가까이 동시 짓기와 어린이들을 위한 운동에 몸 바쳤다. 그가 남긴 동시는 모두 1천2백 편이 넘고 그 가운데 800여 편이 동요로 만들어졌다.

1911.5.25 (양력), 서울 출생 <중앙일보 인물정보에서 인용>

乙     癸     辛
未     巳     亥
I'm    S      D
O      A      B

'동요의 아버지' 윤석중의 적성구조는 OSADB가 됩니다.

이 적성구조를 그림으로 표현한다면 『초여름 꽃밭에 피어난 물망초가 이슬을 촉촉히 머금고 있는 모습』입니다.

자료실에 올렸던 문학가의 적성구조와 거의 일치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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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당퐁당 돌을 던지자~누나 몰래 돌을 던지자~냇물아 퍼져라~멀리 멀리 퍼져라~건너편에 앉아서 나물을 씻는 우리 누나 손등을 간질러 주어라"(퐁당퐁당)

"낮에 나온 반달은 하얀 반달은~해님이 쓰다버린 쪽박인가요~꼬부랑 할머니가물 길러 갈 때 치마끈에~달랑달랑 채워 줬으면"(낮에 나온 반달)

"아버지는 나귀타고 장에 가시고~할머니는 건너마을 아저씨댁에~고추먹고 맴맴~담배먹고 맴맴"(맴맴)

"기차길 옆 오막살이~아기 아기 잘도 잔다~칙폭 칙칙폭폭 칙칙폭폭 칙칙폭폭~기차소리 요란해도~아기 아기 잘도 잔다"(기차길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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