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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후엠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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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음악연주가
음악연주가는 이미 작곡되어 있는 음악을 독주자로서 연주활동을 하거나 오케스트라나 밴드 등 악단의 일원으로 연주활동을 하는 사람으로 전문으로 다루는 악기에 따라 구분됩니다.

음악연주가는 건반악기(피아노, 오르간 등)와 현악기(바이올린, 콘트라베이스, 하프, 기타 등), 관악기(클라리넷, 호른, 트럼펫, 오보에, 플루트 등), 타악기를 다루어 연주를 하며 관현악단이나 이중주, 삼중주 등의 단체발표회나 개인 독주회 등 개인연주에 참가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음악연주가는 악보를 연구하고 연주연습을 하며 지휘자의 지시에 따라 연주합니다. 지휘자 및 다른 연주자와 연주에 대하여 토론하고 협연합니다.

음악연주가는 악단에 소속되어 연주하는 경우 악단원으로 호칭되기도 합니다.

음악연주가도 다른 음악가와 마찬가지로 유아기나 적어도 청소년기가 되기 전에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여 꾸준한 연습을 해야 하며, 일찍부터 자신이 원하는 음악분야를 선택해 전공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유리한 길입니다.

왜냐하면 음악연주가가 되기 위해서는 악기를 연주하기에 적합한 정교한 손의 움직임, 예민한 청력 등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단시일에 악기에 익숙해지기란 불가능하므로 음악적·예술적 재능과 함께 조기교육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음악연주에는 영감(靈感)이 매우 중요하므로 S나 B가 필요합니다.

자신의 재능을 외부로 표현하는 성분도 있어야 하므로 A나 N도 반드시 필요합니다. A가 강하다면 대중에게 친근하면서 감각적인 연주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악기를 다루어야 하므로 정교성·사물조작성인 E나 O도 요구됩니다.

오랜 기간 동안 연주 연습을 반복해야 하므로 끈기와 중도포기 하지 않는 근성, 확고한 신념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I나 C, 인내성인 D나 R도 있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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