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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후엠아이
Homepage http://www.whomi.info
제 목 웹디자이너
인터넷 창 안에서 보여지는 모든 페이지들(팝업창 포함)이 웹 디자이너에 의해 만들어집니다. 웹디자이너는 하얀 모니터에 글과 선과 그림, 다양한 색을 입혀 사이트를 꾸미는 일을 합니다.

사이트가 만들어지기 전까지는 사이트의 모든 페이지를 일일이 수작업으로 만들어야 하며, 사이트가 오픈되고 난 다음에는 각종 이벤트 팝업창과 기획 페이지의 디자인을 하는 등 일이 없을 때가 거의 없습니다.

또 인터넷 업계가 빠르게 변하는 만큼 한 번 만든 사이트가 몇 년이고 계속 가는 것이 아니라 1~2년 주기로 리모델링되기 때문에 늘 일에 밀려 살고 있습니다.

일하고 있는 회사의 웹페이지를 만드는 일도 중요하지만 변화의 속도가 빠른 분야이니만큼 서핑을 통해 유저들의 취향과 최신 디자인에 늘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어야 합니다.

또 일의 양이 늘 일정하지 않고 사이트의 일정에 따라 변하기 때문에 근무시간이 일정하지 않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하지만 경력이 쌓이다 보면 프리랜서로 활동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웹디자이너가 되려면 전문대학 또는 대학의 컴퓨터공학과, 광고학과, 컴퓨터그래픽과, 시각디자인과 등을 전공하면 유리하겠지만 특별히 학력제한은 없습니다. 웹 디자인 관련 수상경력이나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으면 취업에 유리합니다.

자신의 홈페이지를 만들어 포트폴리오를 보여줄 수 있다면 더 좋다. 또 HTML에 대해 알고, CGI·JAVA·PERL·C·UNIX 등의 프로그램 언어, USENET·HTTP·FTP 등에 대해 공부를 하든지 관련 학원을 다니는 것이 좋습니다.

단순히 포토샵만 잘해서는 취업이 힘들며, 플래시 애니메이션 분야도 할 줄 알아야 하고, 다양한 기법을 구사할 줄 알아야 웹디자이너로서 생명이 깁니다.

웹디자이너에게 포토샵, 플래시, 일러스트레이터, 웹에디터 등 Tool의 사용은 기본입니다.

웹디자이너는 창조적인 생각과 이를 시각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디자인 감각이 필요하며, 사이트 기획 의도에 따라 컨셉에 맞는 디자인을 창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최근 유행하는 웹디자인의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서 해외의 여러 사이트들을 돌아보는 것도 꼭 필요합니다.

다른 웹개발 전문가와 팀을 이루어 일을 하므로 상호협동하는 자세도 필요합니다.

웹디자이너에게는 창조성·혁신성·예술성·응용성인 A나 N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사물 조작성분인 E나 O가 필요합니다.

인내심인 D나 R도 필요합니다.

영감(靈感)·착상(着想)·다른 사람과의 원활한 교류성분인 B나 S도 요구됩니다.

◈ 전문가의 어드바이스 ◈
IT분야에서는 시간보다 프로젝트 건수가 더 중요한 경력이다. 그래서 회사에 다니면서고 개인적으로 프로젝트를 맡아 프리랜서로 웹 디자인 일을 하는 등 자신의 경력을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 어떤 회사에서 얼마나 오래 일했냐가 아니라 같은 시간 동안 얼마나 많은 프로젝트를 했느냐가 관건이라는 뜻. 체력에 신경 쓰고 최대한 많은 경력을 쌓아 안정적인 곳에서 스카우트 제의를 받을 수 있도록 자기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한 노하우다.

뛰어난 유행감각, 색상감각, 조형미, 균형미, 미적 감각이 기본적으로 필요하다. 또 매체가 인터넷이고 컴퓨터 모니터이기 때문에 써야 할 색과 쓰지 말아야 할 색 등 제한된 폭이 좁아 생각보다 까다로운 직업이다. 인내심, 상호간 협동심이 있어야 일하기 편하다.
- 박도진<팟찌닷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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