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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후엠아이
Homepage http://www.whomi.info
제 목 패턴사
패턴사는 패션 디자이너가 스타일을 그려주면 옷의 본을 뜬 뒤 면·소창 등의 소재로 가봉하는 일을 합니다.

패션 디자이너가 그린 옷이 ‘이상’이라면 패턴사는 그것을 ‘현실화’하여 입으면 편안한 옷을 만들기 위해 가봉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디자인상의 문제점을 디자이너와 협의하여 조금씩 고쳐 나가는 일을 합니다.

패턴사가 되기 위한 가장 좋은 길은 현재 패션 업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패턴사의 조수로 들어가서 패턴의 노하우를 배우는 것입니다.

그 외에 패턴에 대한 전문교육(Pattern Making)이 실시되고 있는 외국에 유학을 다녀오거나 최근 국내에 신설되니 패턴 전문강좌를 수강하는 것도 좋습니다.

앞으로 패션산업이 가속화될수록 패턴사의 수요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10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전문 인력의 수는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보니 스카우트에 의한 이동도 잦은 편입니다.

최근에는 한 명의 패턴사가 여러 디자이너들과 일하는 프리랜서로 활동하는 등 자신의 능력만 개발한다면 전망은 밝은 편입니다.

패턴사에게는 끈기와 인내심이 기본이며, 학벌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개인 의상실에서 처음부터 배운다는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패턴사는 오랫동안 서서하는 작업을 많이 하므로 강한 체력이 요구됩니다.

패턴사는 인내심·끈기인 D가 무엇보다 요구됩니다.

물질에 대한 관심이자 치밀성·정교성인 E도 필요합니다.

연구성·분석적 사고인 N도 필요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경쟁성·추진성인 C가 있어도 좋습니다.

◈ 전문가의 어드바이스 ◈
패턴사의 생명은 실전 경험이다. 그만큼 경험을 통해 노하우를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는 얘기다. 그러므로 가능한 어시스트 생활을 거쳐야 한다. 이때는 스스로를 겸손하게 생각하고 항상 배우고 익힌다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이렇게 생활하다 보면 어느새 전문 패턴사롤 성장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김주현<앤디&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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