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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후엠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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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나는 유능한 리더의 자질을 갖추고 있는가?
조용히 혼자서 일을 하는 직업이라면 리더십이 그다지 중요하지 않겠지만 조직 속에서 여러 사람과 어울려 함께 일을 해야 하는 경우라면 리더십을 갖춘 사람이 그 조직에서 성공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리더십계발과 관련된 훈련이나 교육프로그램이 꾸준히 개설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리더십이 있는 사람이 되려면 자평명리학의 관점에서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선천적으로 리더십이 뛰어난 사람의 적성이 분명히 따로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고 하더라도 본인의 끊임없는 훈련이나 자기계발로 얼마든지 훌륭한 리더십을 갖춘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자신이 타고난 기운상의 장단점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 필수입니다. 이것이 후엠아이가 추구하는 목적입니다.

첫째, 반드시는 아니지만 I'm이 甲, 丙, 戊, 庚, 壬이면 일단 활동적인 사람이 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조직의 리더로 나설 가능성이 조금 높다고 하겠습니다.

둘째, 적성구조 ①~④사이에 적성요소 I나 C가 1~2개 있으면 좋겠습니다. I와 C는 주체성, 경쟁성 및 업무 추진력 등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어떤 조직에서든 리더십을 발휘하려면 I나 C가 있어야 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I나 C가 전혀 없는 경우라면 조직구성원들의 의견에만 따르다보니 자유방임적인 지도자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I나 C가 3개 정도로 너무 많아도 곤란합니다. 이런 경우라면 혼자 독불장군 식으로 매사를 처리할 가능성이 높아 조직원들과 충돌이 많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즉 권위주의적인 지도자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하겠습니다.

셋째, ①~④사이에 인내성, 복종성, 합리성에 해당하는 D나 R이 1개 정도 있어야 하겠습니다.

D나 R이 전혀 없는 경우라면 조직을 위해 봉사하고 희생하는 사람이라고는 할 수 없겠습니다. 국회의원 선거유세 때 자주 듣는 말이지만 자신을 국회로 보내주면 지역구를 위해서 열심히 일하는 머슴이 되겠다고 하는데 이들의 적성구조상에도 D나 R이 전혀 없는 경우라면 공수표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겠습니다.

넷째, ①~④사이에 O, 즉 통제성이 1개 정도 있어야 조직과 관련해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이나 위기상황에서 돌파구를 보다 쉽게 찾을 수 있을 것 같고, 조직관리를 잘 할 수 있겠습니다. 여기저기 열심히 쫓아다니는 마당발이 되려면 O는 필수요소라고 봐야겠습니다.

그렇지만 O도 위의 I나 C처럼 과다하다면 절차를 무시한 채 성급하게 매사를 처리하려고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O는 과정이나 절차, 수단보다는 일의 결과를 중시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O가 전혀 없다면 오히려 결단성이 떨어진다는 소리를 조직원들로부터 많이 듣겠습니다.

다섯째, 조직에서 리더가 되려면 조직원들의 다양한 의견도 충분히 수용할 수 있어야 하므로 수용성에 해당하는 B나 S 중 하나가 적성구조의 ①~④사이에 있어야 하겠습니다. 가능하다면 S보다는 B가 더 유리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B는 일단 음양의 조화가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매사 순리적일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보겠습니다.

하지만 수용성에 해당하는 B나 S도 너무 많으면 곤란합니다. 왜냐하면 B나 S가 너무 많다면 머리 속에 생각만 가득할 뿐 별로 실천력이 없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케세라세라를 부르는 매우 낙천적인(게으른) 사람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표현성에 해당하는 N이나 A가 1개 정도 있으면 금상첨화가 되겠습니다. N이 유력한 경우라면 아무래도 말수를 아끼는 차분한 지도자가 될 가능성이 높고, A가 유력한 경우라면 그때그때 적절하게 임기응변 능력이 뛰어난 지도자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N이나 A도 다른 경우와 마찬가지로 과다하면 가벼운 느낌을 주는 지도자가 되기 쉬워 카리스마가 부족한 지도자가 될 수 있습니다.

이상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어떤 조직의 유능한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다른 어떤 직업보다도 많은 적성요건이 충족되어야 하겠습니다.

이상의 적성요건들을 갖춘 경우라면 보다 쉽게 조직에서 유능한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며, 그렇지 않다면 자신의 타고난 기운 중 부족한 부분을 깨달아 끊임없는 훈련과 자기계발로 단점을 보완하여 충분히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삶이 더욱 아름다운 이유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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