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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후엠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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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나는 외형적인 사람인가? 내향적인 사람인가?
<여러분들께서 직접 적용해본 신 후 오류가 있다고 생각되시는 부분은 지적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MBTI 등 기존의 성격검사와 달리 간편하면서도 오류가 적은 외향성/내향성 판단법을 소개합니다.

현재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인다고 하는 성격검사인 MBTI는 성격을 결정하는 요소를 4가지 경향으로 나누는데 그 중 첫 번째가 에너지를 주로 어느 방향으로 쓰며, 어디에서 에너지를 얻는가에 따라 외향성/내향성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1.   A.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 활력을 얻는다.     B. 혼자서 조용히 보낼 때 활력을 얻는다.

2.   A. 관심이 집중되는 것을 선호한다.                    B. 관심이 집중되는 것을 피한다.

3.   A. 행동한 다음에 생각한다.                              B. 생각한 후에 행동한다.

4.   A. 다양한 사람과 폭넓은 교제를 한다.                B. 마음이 맞는 사람과 깊이 사귄다.

5.   A. 듣기보다는 말하기를 좋아한다.                     B. 말하기 보다는 들어주는 편이다.

6.   A. 즉시  반응을 보인다.                                   B. 신중하게 반응을 한다.

7.   A. 다양한 것에 관심이 많다.                             B. 관심이 있는 것은 깊이 파고든다.

8.   A. 한 가지 일에 집중하지 못한다.                      B. 한 가지 일에 집중을 잘한다.

MBTI를 비롯한 기존의 성격검사들에서는 위와 유사한 많은 질문들에서 A에 대한 답변이 많으면 외향성, B에 대한 답변이 많으면 내향성이라고 판별하고 있습니다.

저도 MBTI검사를 받아본 적이 있지만 꼭 이것이라고 꼬집어 답변하기가 애매한 경우가 무척 많습니다. 그래서 어떤 분은 검사 때 마다 성격유형이 다르게 나온다고 하더군요.

교육심리학과 사회심리학을 공부한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어느 책에선가 사람들은 스스로를 외향적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내향적이라고 생각하는 경우보다 훨씬 많다는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자기 PR시대라고 하는 현대 경쟁사회에서는 내향적인 경우 사회생활에서 손해를 볼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내향적인 사람들도 외향적으로 바꾸려고 노력하며, 따라서 자기암시에 의해 스스로를 외향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인데 일리가 있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오류의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후엠아이에서 연구한 외향성/내향성 판단법을 여기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1. I'm이 丙, 丁, 甲, 乙 인가.

2. I'm이 甲, 丙, 戊, 庚, 壬 인가.

3. 적성구조 ①~④에 A가 1개 이상 있는가.

4. 적성구조 ①~④에 O가 1개 이상 있는가.

5. 적성구조 ⑤~⑦에 A가 2개 이상 있는가.

6. 적성구조 ⑤~⑦에 O가 2개 이상 있는가.

7. 적성구조 ①~⑦에 N이 3개 이상 있는가.

8. I'm을 제외한 적성요소 중 陽(+)에 속하는 것이 6개 이상인가.

이상 8가지 중 4가지에만 해당되어도 선천적으로 외향적인 성향의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다 많이 해당한다면 더욱 외향적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특히 I'm포함하여 적성요소 모두가 陽(+)에 속한다면 다른 요인을 고려할 필요도 없이 외향적인 사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陽(+)에 속하는 적성요소로는 어떤 것이 있는지를 알려 드려야겠군요.

하늘 : 甲(갑), 丙(병), 戊(무), 庚(경), 壬(임)
땅 : 寅(인), 辰(진), 巳(사), 申(신), 戌(술), 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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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여름 대학 선배인 J형을 만난 적이 있습니다. 그 선배에게는 고등학교에 다니는 남자애가 있는데 대화 중에 그 애의 적성, 진로가 화제가 되었습니다.

제가 그 아이를 마지막 본 것이 6~7년 전이었는데 그때만 하더라도 얌전하고 차분하였는데, 적성구조를 적으면서는 제가 놀랐습니다.

甲  庚  戊  丙
申  寅  戌  寅
O  I'm  S   D
 I    O   S   O

I'm포함하여 적성요소 모두가 陽(+)에 속하는 매우 활발하고 외향적인 남자애였던 것입니다.

"제가 예전에 알고 있던 ○○랑은 어울리지 않는 것 같지만 ○○의 성격이 매우 활발하고 외향적이며 성급한 면도 많겠다."고 하였더니 같이 오셨던 형수님께서 ○○가 초등학교까지만 해도 안 그렇더니 점점 커가면서는 운동도 좋아하고 친구도 좋아하고 성격도 점점 활발해진다고 하시더군요.

지극히 합리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제가 음양오행의 이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응용하려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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