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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후엠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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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무용가(월북 무용가 최승희)
오늘 새벽 조간신문을 읽다보니 월북 무용가 최승희에 대한 기사가 실려 있었습니다.

직업별 적성에 무용가도 포함되어 있기에 기사를 읽고나서는 바로 그녀의 적성구조를 적어 보았습니다.

기사내용에 따르면 '반도의 무희' '동양의 진주'라 불리며 일제시기에 전세계를 무대로 한국춤의 아름다움을 알렸던 무용가인데 1946년 남편과 함께 월북하였다고 합니다.

월북한 예술인이라면 아무래도 이름이 생소하겠지만 그녀의 적성구조를 적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911년 11월 24일생(양력), 최승희(무용가)

戊   己   辛
戌   亥   亥
I'm  C    A
I      O    O

"직업별 적성"에서 무용가의 이상적인 적성요소로 AO를 포함시켰는데,

A는 Adaptability로 응용성, 외향적인 표현성, 사교성, 모방을 포함한 창조성, 감정동화 등을 의미하는데 요즘 흔히 하는 말로 “끼”를 말합니다. 그래서 예술인이라면 기본적으로 필요하다고 볼 수 있는 적성요소입니다. 물론 A대신 같은 적성유형인 N이 있어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O는 cOntrolling으로 공간통제 및 공간지각성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공간예술의 일종인 무용의 경우 필요한 적성요소라고 봅니다. 그 외 항공기조종사, 선박항해사, 건축가, 인테리어디자이너, 리모델링컨설턴트의 경우에도 필요한 적성요소입니다.

주체성을 의미하는 I와 C의 경우는 단독으로 적성요소가 되기보다는 오히려 다른 적성요소가 작용하도록 해주는 추진력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승희의 경우 적성구조상 AO가 유력하게 작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끼와 재능을 겸비한 타고난 춤꾼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후엠아이 적성탐색법의 장점 중 하나는 본인의 적성뿐 아니라 다른 사람이나 과거, 미래 인물들의 적성도 유추해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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