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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후엠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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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re] 제가 해야할 직업을 모르겠어요..
>☞☞☞ 자정 무렵에 태어나신 분들에 대해서는 현재 학설이 두 갈래입니다.
>>님의 경우 나머지 하나의 적성구조를 제가 적어봤는데 별 차이가 없습니다. 그대로 보셔도 되겠습니다.
>>
>>독립성, 주체성, 경쟁성, 소신인 IC가 매우 강하고,
>>이어서 D, S, A가 작용하는군요.
>>다른 하나의 說로 보면 R, B, N이 작용합니다.
>>모두 같은 적성유형에 속하는 요소들이니 큰 차이점은 없습니다.
>>따라서 님의 경우 경찰, 경호원, 군인, 종교인, 사회봉사, 교육, 공무원, 의약, 법, 금융 분야 직업군에 님의 적성이 알맞습니다. 님께서 평소 생각하지 않던 직업군이 탐색되었다고 해서 님의 적성에 맞지 않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
>>화학공학을 현재 전공하신다구요. 이공계 적성인 것도 맞습니다. 설명은 좀 복잡하니 생략하겠습니다.
>>중등교사라... 교육 분야이니 적성이 있습니다.
>>회계사(CPA)라... 금융과도 밀접하니 적성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재화(財貨)성분인 EO가 없으니 교직(敎職)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적성이 약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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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연구원과 은행에 근무하는것중 어떤것이 더 맞는지좀 봐주실래요?? E가 없어서.. 금융에 관련이 있다고 하셨는데.. 어떤분야인지...과를 선택해야 하는데 고민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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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야 모두 적성이 있긴 하지만 아쉬운 부분이 있는 적성구조입니다.

화학공학에 적성이 있긴 하지만 연구원의 적성까지는 겸비하지 못하셨고,
금융관련 분야 중에서는 직접 자금을 투자, 플랜을 수립, 운용관리하는 분야보다 출납하는 분야에 적성이 있습니다.

EO가 없다보면 업무관리성, 결정능력, 일의 마무리 능력 등이 약해지는데 님의 경우가 바로 그렇습니다. 하지만 이는 직업적성을 고려할 때만 그렇다는 이야기이며 실제 생활에서는 오히려 지금의 적성구조가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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